-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레지던시 공간인 장생포 아트스테이와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 131의 2025년 입주작가 17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월21일부터 2월12일까지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했으며, 총 51명이 지원해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지난 25일 입주작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장생포 아트스테이(문학) - 강병철(소설·시), 김민수(희곡), 김순영(소설), 김태영(필명: 김이재)(수필), 김정희(시), 김지성(소설), 유덕희(소설), 이병용(시·아동청소년문학), 이수정(필명:이다온)(수필), 이영훈(수필), 이채운(소설), 이현수(소설), 정성연(필명:정라헬) (소설), 최미정(아동문학) 이상 14명(출퇴근형 6명, 숙박형 8명) △창작스튜디오131(시각예술) - 이민정(평면회화), 장영은(동양화·공예), 장우석(회화·설치)로 3명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작가들 가운데 시각예술분야 작가들은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입주 작가 소개전을 시작으로 남구에서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669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 레지던시 입주작가 선정 - 경상일보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레지던시 공간인 장생포 아트스테이와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 131의 2025년 입주작가 17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월21일부터 2월12일까지 입
www.ksilbo.co.kr
'ARTIC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미술영재 장학사업 | Artist Mentoring 《DREAM GREAM》 | 2025. 08 (0) 2026.03.12 울산남구문화예술창작촌 |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Trace of Trace : 흔적의 흔적》 | 2025. 10 (0) 2026.03.12 메트로신문 | [전면 인터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표현 연구로 '푸른 수묵' 세계를 구축” | 2024. 11 (1) 2025.01.03 메트로신문 | [전면 인터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표현 연구로 '푸른 수묵' 세계를 구축” | 2024. 11 (1) 2025.01.03 여성신문 | “이우환·리네로제... 성수동에 뜬 세계적 미술가·디자이너들” | 2024. 11 (0)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