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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가시나무창작소 레지던시 최종 작가 17명 선정
4월부터 11월까지 광주 체류하며 프로젝트 수행
호랑가시나무창작소가 올해 레지던시 입주 작가 공모에 약 410명(국내 85명, 해외 325명)의 작가가 지원해 국제적 창작 플랫폼의 위상을 다졌다.
정헌기 대표는 26일 2026 레지던시 최종 작가 17명(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75개국에서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국내 작가 6명과 해외 작가 11명(팀)을 뽑았다. 국내 작가는 김기린·선화, 장영은, 정해나, 조도휘, 오세라, 안대석이 선정됐으며 외국 작가는 Alexandr Sokolov & Ivan Kalanichev 등이 뽑혔다.작가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광주에 체류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작업을 한다. 이들은 동시대적 문제의식과 실험성을 탐색해 온 작가들이다. 올해는 광주비엔날레가 개최되는 해로 몰타 국가관 7명, 프랑스 국가관 2명, 유네스코 파빌리온 1명 등 총 10명의 해외 작가가 창작소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펼친다.
호랑가시나무창작소는 지난 13년간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근래 들어서는 해외 작가와 기획자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이 같은 성과는 다양한 문화적 맥락이 교차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헌기 대표는 “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두고 창작소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세계로 연결되는 국제적 창작 플랫폼으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4516800797139007
호랑가시나무창작소 레지던시 최종 작가 17명 선정
호랑가시나무창작소가 올해 레지던시 입주 작가 공모에 약 410명(국내 85명, 해외 325명)의 작가가 지원해 국제적 창작 플랫폼의 위상을 다졌다. 정헌기 대표는 26일 2026 레지던시 최종 작가 17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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